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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X300에 날개를 달아주자!!! 16mm, 30mm 팬케이크 렌즈!!

분류: 카메라 작성일: 2013.05.04 09:00 Editor: 쭌's

얼마 전 뉴스를 통해서 NX300 모델이 7천대 판매를 넘었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에서 삼성 NX시리즈가 가지고 있는 점유율을 끌어 올리는데~ 일조를 하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카메라를 전문으로 하면서, 오랜 역사와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는 카메라 전문 브랜드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삼성 NX시리즈는 고전을 면치 못한 것이 사실이었지만...

따끈따끈한 NX300이 출시되면서 경쟁 모델을 움찔하게 만들기 충분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데... NX300과 기본 구성을 이루고 있는 18-55mm 번들 렌즈보다 쉽고 재미있는? 단렌즈와의 조합을 통해서 사진의 즐거움을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요?

NX300을 선택했다면~ 렌즈군이 확대되고 있고, 선택이 폭이 넓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 입니다. 초기 삼성 카메라의 렌즈군은 여러모로 아쉬움이 많았지만... 지금은 16mm에서 부터 200mm까지~~ 상황과 용도, 구미에 맞는 렌즈를 선택 할 수 있습니다.

+ 화각으로 승부한다? 16mm 팬케이크 렌즈와 NX300

삼성 카메라에서 선택 할 수 있는 팬케이크 렌즈는 16mm와 30mm 두가지 라인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팬케익 렌즈는 렌즈의 크기를 슬림하게 줄인 것으로 DSLR를 비롯해 NX시리즈와 가장 잘 어울리는 렌즈군이 아닐까? 합니다.

16mm는 외관에서 부터 슬림한 크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컬러는 블랙과 화이트 중에서 선택 할 수 있어 NX시리즈의 바디 컬러에 맞게 선택 할 수 있습니다.

16mm 팬케이크의 사양은 위와 같으며, 초 광각(82.6도) 단렌즈로 넓고 시원한 풍광을 하나의 프레임에 닮을 수 있으며, 가벼운 무게와 컴팩트한 사이즈는 일상과 여행 등에 제격 인 렌즈입니다.

초 광각의 16mm 렌즈는 근접한 피사체와의 거리에서도 넓은 화각을 통해서 한 프레임에 모두 담을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서, 피사체가 건축물, 차량, 풍경 등을 촬영 할 때 매우 유용한 화각을 제공합니다.

동급 최강의 렌즈 밝기를 자랑하는 16mm는 최대 조리개 F2.4로 광량이 부족한 실내나 숲속, 그늘진 곳 등에서도 선명한 화질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최대 조리개 값이 낮을 수록 많은 광량을 받아 들일 수 있어 높은 가격을 유지하지만 비교적 착한 가격으로 삼성의 렌즈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NX300의 특징 중에 하나인 1/6000 셔터 속도와 조합을 이루어 운동 경기, 달리는 차량 등의 피사체의 움직임을 놓치지 않고 촬영 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풍성한 색감과 이미지를 모두 담아낼 수 있습니다.

여기에 삼성에서만 만날 수 있는 아이펑션(iFn) 기능을 통해서 피사체를 촬영하면서도 전문가 수준의 촬영 조건을 설정할 수 습니다. 피사체를 촬영하는 동시에 뷰 파인더을 통해서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조리개, 셔터 스피드, ISO, 노출보정 등을 실시간으로 최적의 셋팅을 할 수 있으므로, 초보자도 손쉽게 미러미스 입문 할 수 있는 스마트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 렌즈군의 스테디셀러!! 30mm 팬케이크과 NX300

NX300과 스테디셀러인 30mm 팬케이크 렌즈는 전방위로 활용 할 수 있는 다목적 단렌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일명 삼식이라고도 불리는 30mm는 렌즈 전문 브랜드에서도 볼륨 모델이고, 가장 많이 팔리는 렌즈 중에 하나입니다.

30mm의 특징은 착한 가격에 최대 조리개 F2.0으로 NX시리즈 사용자에게 가장 선호받는 렌즈입니다. 30mm 렌즈 하나만 있어도 왠만한 환경을 커버하면서 심도와 밝기, 셔터 스피드를 확보 할 수 있습니다.

동급 최강의 밝기인 최대 조리개 F2.0을 자랑하는 30mm는 초슬림이라는 표현을 해도 무방한 팬케이크 렌즈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블랙 컬러만 제공하는 점은 아쉽지만, NX시리즈가 화이트를 비롯한 다양한 컬러로 출시되는 점에서... 화이트 삼식이?!가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30mm는 다용도로 사용하기에 안성맞춤이지만, 깊은 심도를 바탕으로 피사체의 한 부분을 부각시키기 위한 아웃 포커싱 촬영으로 높은 퀄리티를 보여주는 렌즈입니다.

가벼운 무게와 초슬림 사이즈, 밝은 조리개값으로 실내에서도, 그늘진 곳에서도, 어두운 피사체의 색감 등... 가릴 것 없는 촬영 결과물을 보여줍니다.

웹사이트, 블로그, SNS 등을 운영하고 있다면, 30mm 렌즈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해도 좋을 것 입니다. 가격 또한 착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기 때문이나... NX300의 초고속 AF의 속도를 못 따라가는 아쉬움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NX300으로 촬영한 사진을 WiFi를 통해서 SNS와 이메일, 유투브 등에 바로 업로드 할 수 있는 스마트함은 바디와 렌즈가 만들어 내는 최강의 조합이 아닐까? 합니다.

업그레이드 된 30mm 렌즈가 출시된다면 1/6000 셔터 스피드와 눈 깜짝할 사이에 잡아내는 AF와 조합을 이뤄 스테디셀러 렌즈의 명성을 계속해서 이어갈 것으로 생각됩니다.

+ NX300을 서포터 하면서, 촬영의 즐거움과 편리함, 착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16mm, 30mm 팬케이크 렌즈는 NX300을 더욱 빛나게 해 주는 것은 물론,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변화무쌍한 실력을? 보여주는 머스트 헤브 아이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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