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디바이스
갤럭시노트만이 가지고 있는 특별함은 S펜을 통해서 텍스트를 입력하고 스케치를 하고, 그림을 그리는 등... 스마트폰에서 가능한 영역을 확대하는 계기를 가져다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지 5.3인치라는 디스플레이와 크기는 여성분들에게 다소 부담스럽게 작용할 수도 있겠다는 우려와는 다르게 남성 뿐만 아니랑 여성분들에게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갤럭시탭 7.7 LTE

그런 갤럭시노트만이 가지고 있는 S펜의 특화된 기능을 갤럭시탭 7.7 LTE에서도 기능적으로 부족함없이 지원하고 있습니다. 갤럭시노트 처럼 S펜은 없지만 드로잉, 스케치 등의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 7인치 디스플레이에서 보다 경쾌하고 시원스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탭 7.7 LTE

갤럭시탭 7.7에서 사용한 애플리케이션은 'Sketch Draw' 'Sketch Paint' 'Sketcher Pro' 등을 사용했고, S펜을 대신해 가장 민감하고 디테일한 손과 에프터마켓의 뱀부 터치팬을 사용했습니다.

먼저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재능이 없어도...' '그림을 못 그리는 손치라도...' 주변의 사물이나 풍경 등을 스케치, 드로잉 정도는 그리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일정 수준 이상의 재능이나 능력이 있다면 갤럭시탭 7.7에서 제공하는 디테일이 조금 부족하게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여기에 페이퍼 카메라, 카툰 카메라와 같은 사진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면 재능이 없어도... 그림에 소질이 없어도... 그림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그릴 수 있고, 7인치라는 디스플레이가 그림을 그리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갤럭시탭 7.7 LTE

스케치 드로우, 스케치 프로 등의 드로잉, 스케치 애플리케이션은 동일하거나 비슷한 UI(User Interface)를 가지고 있어서 여러개의 앱을 사용하더라도 앱에 따른 사용방법을 익히거나 기능을 따로따로 익숙해져야 하는 불편함을 느낄 수 없습니다.

앱에 따라 그 용도나 특성이 조금씩 다르기에 하나의 앱을 이용하는 것보다는 여러개의 앱을 통해서 드로잉, 스케치, 색칠 등의 과정을 나누어 그림에 도전한다면 '나도 그림을 잘 그릴 수 있구나...'라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갤럭시탭 7.7 LTE

뱀부의 터치펜이 갤럭시노트의 S펜만큼 감도를 조절하거나 미세한 처리는 힘든 것이 사실이지만.. 스케치나 드로잉에서는 그리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고, 7인치라는 캔버스 덕분에 굵은 선이 살아있는 스케치나 드로잉을 연습삼아, 재미삼아~ 가볍게 그려볼 수 있습니다.

주변의 사물이나 풍경 등 눈에 보이는 사소한 것들이라도 스케치나 드로잉으로 표현을 하다보면 예상했던 것보다 꽤~ 괜찮은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탭 7.7 LTE

종이 스케치북이나 캔버스를 이용한다면 선을 그리는 것 조차 조심스러운 것이 사실이지만 7인치 전자 캔버스는 언제든지 지울 수 있다는 점에서 부담없이 가볍게 스케치나 드로잉을 즐길 수 있습니다.

앱에 따라서 제공되는 툴이 다르기 때문에 가는 선에서 부터 연필, 목탄, 물감, 도형 등을 선택해서 어디에 기준을 두고 그림을 그리는 것이 아닌 비전문가, 아마추어가 가지는 표현의 자유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탭 7.7 LTE

스케치나 드로잉이 어느정도 완성이 되면 'Sketch Paint'와 같은 색감을 넣기 좋은 앱을 통해서 완성된 스케치나 드로잉을 불러와 작업하면 나만의 그림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탭 7.7 LTE

디자이너가 제품 디자인을 위해 드로잉 작업에 색을 넣듯이... 굵은선으로 표현한 뼈대에 색을 넣어 이미지를 완성시키듯이... 그림의 과정을 완성해 나만의 작품을 표현하고 저장하는 매체로 갤럭시탭 7.7의 역활을 다 할 수 있습니다.

평소 스케치나 드로잉, 그림 그리기 등을 하고 싶었으나... 스케치북, 캔버스 등의 최소한의 필요 장비와 영감, 시간, 공간 등에 제약을 받았다면 갤럭시탭 7.7 LTE가 제공하는 7인치 전자 캔버스를 통해서 아이디어를 스케치하고 주변의 소소한 일상을 드로잉하고, 때론 멋진 풍경을 사진과 함께 나만의 작품으로 완성하는 성취감과 취미를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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