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디바이스

삼성에 대한 몇 가지 이야기

새로운 것과 그 다음 것

갤럭시노트5 실버 티타늄, 핑크 골드 출시


삼성전자가 내놓은 갤럭시노트5에 새로운 컬러가 추가된다고 합니다. 지난 15일, 갤럭시노트5 실버 티타늄 컬러가 새롭게 출시되고 23일에는 핑크 골드를 내놓는다고 하네요. 실버 티타늄은 발표되었을 때 많은 사람이 관심을 가졌던 컬러지만 국내에는 출시되지 않았습니다. 기다렸던 분들에게 좋은 소식이네요.

특히 핑크골드는 여성 유저에게 사랑을 받을 것 같습니다. 애플의 아이폰이 로즈핑크 컬러로 주목을 받았었는데 갤럭시노트5도 그에 지지 않는 귀여운 색상을 출시하네요.

이로서 갤럭시노트5는 화이트 펄, 블랙 사파이어, 골드 플래티넘에 이어 실버 티타늄과 핑크 골드 색상을 출시하면서 총 5가지 색상 라인업을 완성했습니다.


삼성, 새로운 엑시노스 개발중


스냅드래곤 등의 외산 칩셋을 벗어나려는 삼성의 노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SamMobile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엑시노스 7422, 엑시노스 7880, 엑시노스 8890 등 세종류의 새로운 엑시노스 프로세서를 개발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는 갤럭시S6 엣지 플러스나 갤럭시노트5에 들어간 칩셋의 마이너버전으로 LTE 모뎀 까지 한 칩에 들어있는 올인원 칩으로 알려져있습니다.

그동안 삼성전자는 고성능 칩과 모뎀을 하나로 만드는 과정이 언제나 숙제였는데요. 최근에는 그 문제가 거의 해결된 모양입니다. 삼성만의 기술로 모든 제품을 만들어내려는 노력이 보기 좋습니다.


갤럭시S7에는 USB-C 포트가 탑재될 예정?


삼성이 갤럭시 S7에 microUSB 대신에 USB 타입-C 포트를 채용할 것이라는 루머입니다. 사실 루머라고는 합니다만, 기정 사실이라 보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네요. 최근 USB-C를 적용한 스마트폰이 이미 출시되었으니 자연스러운 흐름이라 보는 것이 맞을 것 입니다. 게다가 삼성전자는 지난 갤럭시S5에서 홀로 USB 3.0을 탑재하며 데이터 이동 속도 업그레이드에 도전한 바 있는데요. 단자가 워낙 크다보니 그 뒤로는 다시 마이크로 USB로 돌아왔지요. 빠른 충전 속도와 작은 단자, 그리고 USB 3.0을 뛰어넘는 전송 속도까지. 삼성전자가 이를 적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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