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디바이스

갤럭시 S6·갤럭시 S6 엣지 국내 상륙하다!



 삼성 갤럭시 S6·갤럭시 S6 엣지 국내 출시일 하루 앞서, 국내 미디어를 초청하여 제품 출시를 알리고 소개하는 '삼성 갤럭시 S6 월드 투어 2015 서울' 행사가 서울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갤럭시 S6·갤럭시 S6 엣지는 지난 3월 MWC가 열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공개된 뒤 전 세계 미디어와 소비자에게 주목을 받은 바 있습니다.


실제로 예약 판매기간 동안 국내에서만 30만대 예약자가 몰렸다고 하죠. 역대 갤럭시 시리즈 중 최고 판매량을 올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 만큼 행사 당일 그 취재 열기는 여느 때와 달랐습니다. 이런 자리에 스마트디바이스가 빠질 수 없죠. 자! 그럼 '삼성 갤럭시 S6 월드 투어 2015 서울'의 뜨거웠던 현장 분위기를 살펴볼까요?





 삼성이 이름만 빼고 다 바꿨다고 할 만큼 갤럭시 S6는 많은 것이 바뀌었는데요. '제로'에서 출발해 소비자가 원하는 진정한 혁신을 담으려는 전략 스마트폰이라고 삼성이 자신 있게 이야기하는 만큼 제품의 이모저모를 궁금해하는 취재인파로 인해 행사장은 장사진을 이루었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모습을 보인 삼성전자 IM 부문장 신종균 대표. 말 한마디 할 때마다 앞에서는 스포트라이트로 카메라 세레를 받았습니다. 그는 "모든 임직원들이 진정성을 담아 소비자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혁신을 거듭한 끝 '올 뉴 갤럭시'를 선보일 수 있었다"며 "갤럭시 S6 와 갤럭시 S6 엣지는 소비자들이 새로운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 제품"이라고 했습니다.





 발표와 Q&A 세션이 끝난 뒤, 갤럭시 S6·갤럭시 S6 엣지를 직접 사용해볼 수 있는 체험존으로 인파가 몰렸습니다. 각 체험존 테이블에는 큐레이터가 사용법과 궁금증을 해결해주어 새로운 기능에 대한 빠른 이해를 도와주었습니다. 체험존 곳곳에는 각 방송사의 취재 경쟁이 펼쳐졌습니다.





 체험존을 둘러 볼까요? 갤럭시 S6·갤럭시 S6 엣지의 핵심 기능 중 하나가 바로 카메라 입니다. 후면 1600만, 전면 500만 화소의 고성능 이미지센서에 F1.9의 밝은 렌즈를 탑재하고 실시간 HDR기능을 전·후면 카메라에 모두 적용해 어두운 곳이나 역광처럼 명암차가 큰 환경에서도 선명하고 자여스러운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구현했습니다. 특히 카메라는 홈 버튼을 2번 연속 누르면 0.7초만에 카메라가 실행되며, 움직이는 물제를 자동으로 추적해 초점을 맞춰주는 것도 특징이라고 하겠습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갤럭시 S6·갤럭시 S6 엣지 발표당시 애플 아이폰6보다 빠른 배터리 충전 기능으로 주목을 받은 바 있습니다. 유선 충전 속도를 향상시키고 전력 소모도 최소화하여 10분 급속 충전으로 약 4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눈에 띄는 점이라고 하겠습니다.





 충전하면 무선충전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죠. 이번 S6 시리즈는 두 가지 무선충전 표준인 WPC, PMA인증을 스마트폰 최초로 획득해 별도의 커버를 구입하지 않아도 간편하게 충전가능한 것이 두드러진 점입니다.





 빠르면 7월부터 국내에 선보인다는 모바일 결제 서비스인 삼성 페이 시현장입니다. 등록한 신용카드에 본인 인증을 하기 위해서 지문인식을 한다는 것이 그 보안과 편의성을 더하고 있습니다. 특히 삼성 페이는 NFC 방식뿐 아니라 마그네틱 보안 전송 방식도 지원해 일반 신용카드 결제기에서도 사용가능합니다.





 갤럭시 S6·갤럭시 S6 엣지를 위해서 새롭게 준비된 기어 VR 뉴 에디션도 체험존에 마련되어 참석자로 하여금 실감나는 가상현실을 체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스마트폰에 개성을 표출하는데는 케이스 액세서리 만한 것이 또 없습니다. 갤럭시 S6·갤럭시 S6 엣지를 위한 삼성 정품 케이스부터 어벤져스 캐릭터를 넣은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케이스를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그 외 올해초 진행된 삼성 아케데미 페스티벌에서 소개된 배터리 프렌즈 및 무선 충전 패드 등도 전시되었습니다. 액세서리에 대한 자세한 글은 다른 필진 분이 소개할 예정입니다.





 이전 행사와는 다르게 전시장에는 독특한 음료와 핑거푸드가 준비되었는데요. 음료의 경우 이번 S6 시리즈의 색상에서 이름을 딴 그린 사파이어, 화이트 펄, 골드 플레티넘, 블루 토파즈 등의 음료가 준비되어 신선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지금까지 "삼성 갤럭시 S6 월드 투어 2015 서울" 현장의 이모저모를 소개했습니다. 더 자세한 소식은 다른 필진분에게 바통을 넘기도록 하겠습니다. 향후 스마트디바이스 필진들이 전하는 갤럭시 S6·갤럭시 S6 엣지 유용한 정보와 활용 팁,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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