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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2015, 삼성보다 갤럭시? 달라진 전시장 풍경

분류: 전시회/MWC 작성일: 2015.03.03 19:00 Editor: 망상K

MWC 2015 첫날, 올해도 어김없이 세계 각국의 모바일 관계자들이 속속 바르셀로나에 모여 들었습니다. 다양한 이슈가 만발하는 이곳에서는 뉴스거리도 쏟아지는데요. 무엇보다 새로운 디바이스의 등장이 가장 핫한 뉴스입니다. 그 중에서도 갤럭시 S6가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MWC에서 만난 갤럭시 S6 그리고 달라진 전시장 풍경을 살펴볼까요?

 

 

▲ MWC가 열리는 피라 그란비아(Fira Gran Via) 전시장 앞 육교. 갤럭시 S6 티저 포스터가 전체 랩핑된 모습.

 

 

▲ 전시장 앞에는 올해도 어김없이 삼성전자의 깃발이 나부끼고 있는데요. 달라진 점이 눈길을 끕니다. 이전에는 SamSung이라고만 적혀 있었는데, 올해는 Galaxy가 더 크게 새겨져 있습니다. 삼성 보다 갤럭시 브랜드를 강조하는 것은 언팩에서 이미 감지되었죠.

 

 

▲ 전시장 왼편에는 갤럭시 S6 엣지의 대형 옥외 광고판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사진 속 엣지는 다름아닌 그린 에메랄드!

 

 

자, 이제 삼성전자 전시관으로 가볼까요?

▲ 전시관은 지난해와 같은 위치. 꽤 넓게 자리잡은 이 곳은 오픈된 전시공간, 미디어와 파트너 한정으로 공개하는 갤럭시 S6 & 엣지 전시공간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 다양한 세션이 진행되는 무대. 쉬는 시간에는 대형 모니터를 통해서 관련 영상을 상영.

 

 

▲ 전면에는 Knox 부스가 크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오픈되어 있는 부스 중 가장 큰데요. 그 만큼 중요하다 할 수 있겠죠.

 

 

▲ 최근 챗온 등의 서비스가 종료되어 컨텐츠와 서비스 부스는 규모가 많이 줄어든 느낌.

 

 

▲ 갤럭시 A, E 그리고 탭S 등 최근 출시된 단말들은 오픈된 공간에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 갤럭시 S6 & 엣지 전시 부스 입구. 양쪽에 늘어선 기둥에 갤럭시 S6 단말이 하나씩 들어있어서 갤러리 같은 느낌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 미디어 부스의 내부. 언팩을 통해 공개된 갤럭시 S6 & 엣지가 바로 이곳에 있습니다.

 

 

▲ 미디어 부스에는 단말 체험뿐만 아니라 취재를 위한 편의시설도 제공되고 있는데요. 미니 스튜디오가 특히 인기였습니다. 단말 전체를 좀 더 제대로 찍을 수 있다보니, 빈자리가 쉽게 나지 않더군요.

 

 

 

▲ 갤럭시 S6 전용 기어 VR2 체험 존. 언팩에서와 마찬가지로 체험하려는 사람들이 줄을 잇는 모습.

 

 

▲ 갤럭시 S6의 향상된 카메라 기능 중 OIS와 Fast Tracking AF를 시연을 통해서 살펴볼 수 있었는데요. 실사용을 통해서 어떻게 체감될지 사뭇 기대가 되었습니다.

 

 

 

전시장을 둘러보고 나올즈음, 무대에서는 언팩 녹화 영상이 재생되고 있었는데요. 그 앞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었습니다. 하루 지난 소식인데도 사람들이 몰려드는 것이 신기하기도 했는데요. 그 만큼 갤럭시 S6에 대한 관심이 높다는 이야기겠죠. 더불어 MWC에서 더욱 높아진 갤럭시의 위상을 보여주는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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