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디바이스

메탈디자인 갤럭시 A7, 갤럭시노트4와 다른 디자인 포인트

 

2015/02/20 - 갤럭시 S6, 두 번의 티저 영상 공개. 어떤 메시지를 담고 있을까?

 

독자 여러분 모두 설 연휴 잘 보내고 계시죠? 이제 얼마 안 있으면 스페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의 모바일 축제, MWC 2015에서 갤럭시S6가 공개될 것이라고 예상되는 가운데 여전히 알쏭달쏭한 티저한 티저 영상과 함께 철통 같은 보안은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는데 혹시라도 바라는 점이 있다면 메탈을 소재로 구성되었으면 한다는 점이겠죠.

 

 

 

 

2015/02/18 - 갤럭시 A7 스펙 후기, 성능은 어떨까?

 

지난 갤럭시 A7의 성능을 알아본 스펙 후기에 이어 이번 포스팅에서는 하나둘씩 늘어나는 메탈 디자인의 특징을 갤럭시노트4와 함께 비교하면서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래도 기존에는 금속 가공에 따른 제조 원가 상승 등의 이유로 쉽게 만나보지 못했던 재질이라고 볼 수 있는데 하나 둘 라인업이 늘어남에 따라 제조 원가를 낮추는 노하우를 갖게 되고 사용자는 좀 더 저렴한 가격에 메탈 디자인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는데서 상당히 반갑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배터리 일체형의 디자인이라 배터리 커버라고 부르기도 애매하지만 아마도 출시된 제품 중에서는 메탈이 적용된 면적이 가장 넓다고도 할 수 있는 갤럭시 A7은 갤럭시 노트4와도 비슷하지만 다른 디자인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 아마도 많은 부분에서 고심한 흔적이 역력합니다.

 

 

 

 

 

그전에 확인해야 할 부분이라면 바로 갤럭시노트4와 갤럭시A7의 크기, 바로 외형 수치일텐데 갤럭시노트4의 경우 143.9 mm (5.7형)의 2560 x 1440 해상도의 QHD 슈퍼 아몰레드는 153.5 x 78.6 x 8.5 mm의 크기와 176g의 무게를 이끌어 냅니다. 갤럭시A7은 139.3 mm (5.5형)의 1920 x 1080의 풀HD 슈퍼 아몰레드로 51 x 76.2 x 6.3 mm의 크기와 141g의 무게는 한층 더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후면의 모습을 보면 위아래로 카메라와 플래시가 위치했던 것과는 달리 카메라를 기준으로 좌우로 플래시와 스피커가 자리한 갤럭시 A7의 모습을 볼 수 있는데 특히나 샴페인 골드인 제품을 선택할 경우 후면의 느낌이 정말로 세련된 어베인, Urbane하다고 할 수 있는데 그래서인지 더욱 많이 찾는 컬러가 아닐까도 생각됩니다.

 

 

 

 

 

좌측면에 위치한 심플한 디자인의 볼륨 버튼.

 

 

 

 

 

위 아래가 살짝 바뀌기는 했지만 우측면의 잠금 버튼의 경우 크게 차이나지 않지만 후면 커버를 제거할 수 없는 일체형 디자인으로 인해 USIM과 microSD의 경우는 아이폰과 동일한 형태로 핀으로 슬롯을 개봉하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동일하게 상단을 확인해 보니 함께 있어야 할 이어폰 단자가 갤럭시노트4에만 노출이 되는데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바로 하단에서 확인할 수 있는 부분으로 동일하게 microUSB 단자가 위치하지만 옆으로 보이는 이어폰 단자에서 다르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바로 이동중에 이어폰을 이용, 스마트폰을 사용하기에는 케이블이 조금은 덜 방해되도록 되어 있는데 이 부분은 사용자마다 호불호가 다른 부분이므로 주관적인 판단은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에 디자인적인 호불호가 존재할 수 있는 부분으로 전체적인 느낌은 골드라는 고급스러움으로 장식하고 전면에서 보았을 때 다소 굵직한 프레임이 갤럭시A7을 듬직하게 생각하거나 혹은 투박스러운 디자인이라고 평가하는 부분으로 보여집니다. 일장일단이 있는 부분이지만 갤럭시노트4에 비해서는 메탈부의 손상이 덜할수도 있겠지만 조금 더 날렵한 디자인을 생각한다면 갤럭시노트4가 더 나은 부분이라고 보여집니다.

 

 

 

 

 

하나 더 갤럭시노트4가 측면의 굴곡이나 볼륨 버튼에서 좀 더 세련된 모습을 보여준다면 갤럭시A7의 경우는 전체적으로 심플한 직선에 의존한 모습인데 후면의 까칠까칠한 샌딩처리는 나름의 그립감으로도 이어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측면의 유색으로 처리된 부분은 갤럭시 노트4 프로스트 화이트가 차콜 블랙에 비해 측면의 느낌이 수정 테이프 혹은 파이핑 테이프를 붙인 느낌이었다면 갤럭시 A7의 경우 마치 알루미늄을 더욱 고급스럽게 보이기 위한 표면가공, 아노다이징 처리가 된 것으로 보여질 정도입니다. 그래서 갤럭시 A7의 디자인이 더욱 고급스럽게 느껴지는 것은 아닐까 하는데 MWC 2015에서 모습을 드러낼 갤럭시S6 역시 기대하는 바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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