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디바이스

S 아몰레드 WQHD의 선명함 갤럭시S5 광대역 LTE-A

드디어 갤럭시 시리즈에서도 WQHD 디스플레이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라이벌인 LG G3가 QHD 디스플레이를 먼저 선보인 가운데… 갤럭시 시리즈에서 2% 아쉬웠던 디스플레이에 대한 부분을 갤럭시 S5 광대역 LTE-A가 충족시키고 있다.

물론, 아몰레드 기반의 WQHD 디스플레이기 때문에 IPS 방식과의 성격이 조금 다르지만, 무조건 IPS 방식이 좋다고는 할 수 없으니 아몰레드 기반의 WQHD 디스플레이 또한 무조건 반감을 가질 필요는 없다.


사용자의 입장에서 고화질, 고선명의 화질과 풍부한 색감을 누릴 수 있으면 되는 것이니~ 선택은 언제나 소비자의 몫 임을 잊지 말기 바란다.

일각에서는 4K 디스플레이를 탑재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되기도 하지만… 현재의 상황에서 WQHD 디스플레이만으로도 영상이면 영상, 사진이면 사진~ 모두 소화라는 것은 물론, 디스플레이의 해상도를 충족시키는 콘텐츠를 구하는 것이 더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물론, 5인치급의 스마트폰에서 1080p면 충분하다!! 라는 의견에 동의하지만, 갤럭시 S5 광대역 LTE-A WQHD 디스플레이는 멀티미디어만을 충족시키는 화질이 아닌 전반적인 사용에 있어 가독성과 시인성, 텍스트의 선명함, 풍부한 화질 등을 충족시키고 있다는 것을 사용시간에 비례해 체감하는 부분이다.


WQHD 디스플레이는 2560 * 1440의 해상도를 구현한다. 이는 Full HD 대비 약 25% 향상된 가독성과 577PPI의 높은 PPI를 지원, 색상 표현력은 16M이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 디스플레이의 정식 명칭은 ’S 아몰레드 WQHD’ 이다.


베이스 모델인 갤럭시S5가 1920 * 1080 FHD 해상도의 화질과 색상 표현력을 고려한다면 갤럭시S5 광대역 LTE-A WQHD의 화질이 얼마나 좋아졌는지 짐작할 수 있는 부분이다.

두 모델의 홈 화면을 캡처해 비교해 보면 해상도에 따른 차이가 얼마나 큰 부분인지 확실히 알 수 있다. 위 이미지의 왼쪽이 갤럭시S5 광대역 LTE-A이고, 오른쪽이 갤럭시S5의 홈 화면 캡처 이미지이다.


단순히 해상도의 차이 뿐만 아니라 577PPI가 제공하는 향상된 가독성을 이미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고 이는 장시간 스마트폰 사용에 있어 눈의 피로도를 줄여 줄 뿐만 아니라 동영상, 사진, 인터넷 서핑, 게임 등에서 기존 느낄 수 없는 선명하고 깨끗한 화질을 느낄 수 있다.

S 아몰레드 WQHD와 수퍼 아몰레드인 갤럭시S5에 동일한 영상 파일을 재생해 그 품질을 확인해 보았다.


사진 상으로 보이는 차이는 거의 없지만, 영상을 감상하는데 있어 WQHD 디스플레이의 섬세함은 디테일의 표현과 선명함에 있어 확실히 뛰어난 화질을 눈이 먼저 느끼게 된다.

영상 속 등장 인물의 피부 표현, 사물의 디테일에 있어 기존 FHD는 해상도의 한계로 인해서 디테일한 부분을 뭉개져 표현하고 있다면, WQHD는 피부의 모공을 확인할 수 있을 정도로 디테일의 표현이 살아있어 풍부한 입체감을 살려내다.


4K 등의 초고화질 영상 재생에 있어 S 아몰레드 WQHD의 만족도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부분으로 PC나 모바일, 휴대용 디바이스 등에서 감상하는 영상 콘텐츠의 품질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기존 화질에 2% 아쉬운 부분을 느끼고 있었다면 WQH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S5 광대역 LTE-A를 선택하는데 주저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영상 만큼 고 해상도 디스플레이가 큰 역활을 하는 e-Book 또한 비교를 해 보았다. 이 또한 각각에서 이북을 이용하다 보면 불편함이나 부족함은 느낄 수 없으나~


WQHD 디스플레이의 실제 종이 책에 가까운 질감을 제공하는 광대역 LTE-A의 디스플레이를 통해서 이북을 사용하다 수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로 넘어가면 2% 아쉬운 무언가를 눈이 먼저 느끼게 된다.


장시간 이용해야 하는 콘텐츠의 특성상 눈의 피로도가 상당히 높아질 수 있고 사용시간과 비례하게 작용하는 환경상 S 아몰레드 WQHD는 이북을 사용하는데 있어 소중한 눈의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텍스트 질감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재공하는 부분이다.


영화, 이미지, e-book은 물론 일상에서 가장 많이 사용 빈도가 높은 웹 서핑 등에서 그 차이를 확인할 수 있다. PC버전의 화면을 확대해서 확인 해 보면~ 텍스트의 선명도와 깨짐, 번짐 등이 확연히 차이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웹 서핑은 물론, SNS 등에서 더욱 또렷한 화면을 제공, 가독성과 시인성을 높이는데 큰 역활을 한다.


여기에 4K 촬영이 가능한 갤럭시S5의 1600만 화소 카메라의 화질을 보다 또렷하고 선명하게 구현할 수 있어 DSLR 등과 같이 사진을 촬영하고 부분 확대를 통해서 촬영의 퀄리티를 PC로 옮기지 않고도 확인할 수 있는 점 또한 S 아몰레드 WQHD 디스플레이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전반적으로 S 아몰레드 WQHD 디스플레이는 특별히 신경쓰지 않으면 쉽게 지나칠수도 있는 부분이지만, 기존의 수퍼 아몰레드에서 WQHD 디스플레이를 경험하게 되면 2L 쏘나타를 타다가~ 2.4 터보 쏘나타를 타는 것과 마찬가지로 외간상으로 보이는 부분에서의 차이는 크지 않치만~

경험하지 못하고는 그 성능과 진가를 알 수 없는 매력을 가지고 있는 사용시간과 비례하는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는 부분일 것으로 예상된다.

ps. 기존 수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또한 훌륭하고 고품질의 구현력에 대한 불만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니 오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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