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디바이스

올 여름도 블링블링하게

갤럭시S5이 반짝여야 섬머 패션의 완성

 갤럭시S5에 눈이 부실만큼 아름다운 크리스탈 백커버를 씌웠어요. 스와로브스키와 삼성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갤럭시S5용 백커버입니다. 블랙, 그리고 블루. 두 가지의 컬러에서 고민 없이 블루를 선택했어요. 블루 크리스탈 백커버가 올여름의 썸머 액세서리가 될 거란 확신이 들었거든요.


 사진으로 봤을 때는 블루 컬러가 많이 도드라져 보였는데요. 제품을 받아서 직접 보니까, 블루와 실버, 투명 크리스탈이 고루고루 배치되어 있어요. 박스 속에서도 주체하지 못 하는 스와로브스키의 빛에 홀딱 반해 버렸습니다.


"그래! 바로 이거야! 이게 진정한 크리스탈 케이스지!"

 '크리스탈 케이스', '큐빅 케이스'라고 검색하면 여러 큐빅이 알알이 박힌 다양한 디자인의 케이스가 나오는데요.그것과는 차원이 다른 빛 반사를 보여주고 있어요.저도 갤럭시S4를 쓸 때에 시중에 판매하는 큐빅 케이스를 구입해서 사용해 봤기 때문에 그 차이를 알겠더라고요.스와로브스키가 가진 화려한 반짝임, 매장에서 한 번 보신 경험이 있다면 아실 거예요. 그 느낌을 그대로 갤럭시S5 백커버에 대입 시켜보세요. 이제 상상이 조금 되나요? 바로 그거예요!


 조명에 따라 각도에 따라 시시각각 다른 컬러를 보여줘요. 어두운 곳에 있을 때는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블루 컬러의 크리스탈이 포인트가 되고, 햇살 눈부신 곳에서는 모든 스톤이 화사하게 빛을 발해요.


 백커버이기 때문에 갤럭시S5 후면만 덮어주는 스타일입니다. 기존 커버를 빼고 그 자리에 크리스탈 백커버를 장착하면 끝이에요. 쉽죠? 이로써 '아름다움' 착용 완료!


 갤럭시S5 크리스탈 백커버를 주문했던 날, 바로 케이스 컨셉에 맞춰 네일아트를 했어요.펄 블루, 실버, 블랙 컬러로 완성한 네일아트는 갤럭시S5 크리스탈 백커버와 혼연일체를 보여주네요. 제가 블랙 패션을 고수해도 심심해 보이지 않는 이유는 이 두 가지 때문이죠. 손끝이 에메랄드 블루로 블링블링하게 빛나니까요.


[갤럭시S5 크리스탈 백커버, 동영상으로 보기]


 스와로브스키 스톤이 빽빽하게 채워진 백커버의 표면은 매끈함과는 거리가 멀어요.부드럽지는 않지만 입체감이 있어서 쉽게 미끄러지지 않는 점이 좋고요. 뾰족한 꼭짓점이 있는 스와로브스키 스톤이지만 손가락이 스톤에 찔리지는 않아요. 비스듬한 사선으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죠. 단, 테두리 쪽은 비스듬한 스와로브스키가 그대로 노출 되어 있어서 조금 까슬까슬해요.


 영화제 레드 카펫에 여배우들이 항상 크리스탈 클러치를 포인트로 갖고 등장하잖아요. 마치 그것처럼 갤럭시S5는 화려해요. 크리스탈 백커버를 사용한 지 일주일이 되었는데, 실제로 이 케이스에 꽂히는 시선을 엄청 느꼈거든요. 내 눈에만 예쁜 게 아니라 남의 눈에도 예쁜 크리스탈 백커버입니다.


 깜깜한 우주를 초롱초롱하게 밝히는 은하수가 백커버에 쏙~들어왔어요. 만약 이게 미스틱 블랙 컬러의 크리스탈 백커버였다면 그 느낌은 더욱 우주와 닮았을 거예요. 블랙 백커버는 남자들의 쇼핑 욕구를 마구마구 불러일으키겠어요.

 여자들은 내 남자를 멋낼 수 있는 아이템을 구두, 지갑, 시계, 벨트로만 한정 짓는데요. 이제 갤럭시S5를 추가해야겠어요. 슈트 입은 내 남자를 더 돋보이게 만드는 건, 블랙 크리스탈 백커버를 입은 갤럭시S5.


 태양처럼 눈이 부신 아름다운 크리스탈, 한 번 보면 그 매혹적인 빛에 푹 빠질 거예요. 스와로브스키를 매일 보고, 만지고, 느낄 수 있는 특별함, 갤럭시S5로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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